“다음 세대를 위한 디딤돌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여년 전 훗날 경제적 성취를 이루고 나서 다음 세대를 위한 헌신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진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Vision Statement’로 만들어 항상 지니고 다녔었습니다. 이름 하여 “VISION 2009”

2009년이 지나며, 그 다음 시간을 어떻게 살 것인가를 또 고민했었고, 이를 담아 “VISION 2033″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이를 항상 지니고 생활을 했습니다.

생각하고 또 계획한 것을 모두 이루거나 성취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대략의 방향은 “VISION 2009” 그리고 “VISION 2033″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이것이 중요한 삶의 가늠자 역할을 했던것 같습니다.

The Mission“Empower the World’s Future Leaders™”
세계의 다음 리더를 양성하는 사명
지난 20여년간 변치 않는 제 삶의 가늠자이자 지향점이었습니다.

아무런 배경 없이 성장한 제가 담대한 소명의식을 갖고 살아갈 수 있음에 항상 깊은 감사함을 지니고 있습니다.
드라마 ‘미생’의 ‘장그래’와 같은 배경으로, 종합상사에서 사회 생활을 시작했고, 이후 상장기업에서 일찍이 등기 임원으로 선임되어 CFO와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로 활동을 했습니다.
기업세계를 통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경험을 쌓은 것은 그야말로 제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이후 대학에서 교육과 연구활동을 하면서 인재 양성에 대한 더욱 구체적인 이해와 함께 방향성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었습니다.

영미권 교육에서는 우리의 시험중심 교육 그리고 결과중심의 교육과는 달리, “Self-Employability”를 가장 중요한 교육의 지향점으로 지니고 있습니다.
즉, 한 사람의 “자기고용가능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나 조직이 한 사람의 고용을 끝까지 안정적으로 지켜 줄 수 없는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 되고 있는 흐름이기에, 교육의 역할은(특히 대학교육) “자기고용가능성”을 높여주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지론 입니다.

그간, 우리의 인재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인지 고민을 하고 또 연구 해보았습니다.

“전문적 인재”와 “기업가형 리더”로서 자리메김 할 수 있다면,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전문적 인재”와 “기업가형 리더”로 교육하기 위해 어떤 내용들이 필요한지 그 세부 내용을 또한 살펴 보았습니다.

The Hexagon Model for Professional Talents™
(전문적 인재 양성을 위한 헥사곤 모델)

The 7 Step Model for Entrepreneurial Leaders™
(기업가형 리더 양성을 위한 7 스텝 모델)
그간의 연구와 교육활동을 통해 1차 완성한 모델 입니다.

Pedagogy_1특정 분야 또는 기능 영역에서 “전문적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6가지 핵심 세트(헥사곤 모델)’가 필요하다는 것을 파악 했습니다.
이는 우뇌와 좌뇌 관점에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우뇌 관점에서는, 1) 마인드셋, 2) 리더십셋, 3) 커뮤니케이션셋이 필요하며,
좌뇌 관점에서는, 1) 지식셋, 2) 스킬셋, 3) 툴셋이 필요 합니다.
이 ‘6가지 핵심 세트’를 균형있게 잘 계발할 수 있다면, 특정 분야에서 진정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결론 입니다.

Pedagogy_2진정한 “기업가형 리더”는, 1) 자아상, 2) 사람과 예술에 대한 이해, 3) 창조-혁신 리더십, 4) 과학과 기술의 이해와 활용, 5) 엔지니어링의 이해와 활용, 6) 기업가정신의 이해와 활용, 7)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함으로써 양성되어 질 수 있습니다.

세상을 선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다음 세대의 리더십을 양성하기 위한 학교를 세워 나갈 계획 입니다.
기존 제도권, 특히 한국의 교육제도와 시스템에서 위와 같은 교육철학과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비 제도권에서 “와해적 혁신 모델”을 통해 제도권의 혁신을 자극하고 또 이끌어 내는 것이 더욱 생산적이라는 결론 또한 얻었습니다.
전형적인 “기업가적 사고와 방식” 입니다.정관

KET-NYET이를 위해 기업의 형태로 “세계의 미래 리더 양성” 프로젝트를 한국과 뉴욕에서 시작 합니다.
한국의 KET(Korea Institute of Entrepreneurship & Technology™)는 제가 이끌고, 뉴욕의 NYET(New York Institute of Entrepreneurship & Technology™)는 저의 선생님이자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그리고 ‘위워크의 아담 뉴먼’등 세계적 혁신기업가의 멘토 역할을 하신 ‘에드워드 로고프’ 교수님이 이끌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한 한국과 미국의 세계적 학자, 연구자, 교육자들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은 취지와 방향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함께 다음 세대, 세계의 리더를 양성하는 일련의 활동에 함께 해주시길 요청 드리고 또 기대 합니다.

 

P.S. KET는 2018년도 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위해 등기절차를 모두 마치고, 현재 “위워크(삼성동)”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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