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ET-NYET의 공식 활동을 시작하며…

 “Greatness is not a function of circumstance. Greatness, it turns out, is largely a matter of conscious choice, and discipline. – Jim Collins”

 

“Empower the World’s Future Leaders™”
세계의 다음 리더를 양성하는 사명
지난 20여년간 변치 않는 제 삶의 가늠자이자 지향점이었습니다.

종합상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고, 기업에서 종사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 총괄로 100여개 국가 이상의 비즈니스와 조직을 경영하고 관리해본 경험을 지니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기업과 조직의 경영전략 그리고 창업에서 부터 회사정리 및 재도전에 이르는 기업생태계 전주기적 활동에 대해 교육과 연구활동을 하였습니다.

정부의 기업정책 입안과 추진과정 그리고 입법화 과정에도 참여해본 경험을 지니고 있고, 정부 조직을 대신하여 세계은행 그리고 유럽연합 등 국제적 관계 활동을 수행해 본 경험도 지니고 있습니다.

 

Beyond the “Socialism vs. Capitalism” framework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역사는 공동체 리더십의 건강성과 미래지향성에 기초하여 진전되어 왔습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미래 리더십을 제대로 키워내지 못한 공동체는 쇠락과 쇠퇴의 길을 걸었고, 건강한 의식과 미래를 주도적으로 개척해나갈 수 있는 역량 있는 리더를 키워낸 사회와 공동체는 번영의 길을 걸었습니다.

미국과 영국은 주요 국가들 중 21세기들어 국가 혁신을 가장 잘 해나가고 있는 국가들 입니다. 이들 국가들은 19세기 지구촌 사회의 지배적 관념이자 가치체제 였던 Socialism 그리고 20세기 지배적 가치체제였던 Capitalism을 넘어 새로운 공동체 가치체제인 “Entrepreneuialism”으로 그 지향성을 새롭게 하고 있습니다.

“Entrepreneurialism”은 “자신의 배경과 보유자원에 관계없이, 누구나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어갈 수 있는 사회 경제 시스템”으로 달리 표현할 수 있습니다. 철학적으로 본다면 Individualism 과 그 뿌리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나 조직을 위해 개인이 희생되는 개념이 아닌, 공동체가 개인의 잠재성과 성취를 돕는 기초가 되어야 하고, 개인은 공동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참여하고 기여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상호성장을 지향하는 것을 의미 합니다.

그래서 Entrepreneurialism 에서는 “자유함”, “관계함”, “공정함” 등의 가치가 중요하게 강조 됩니다. 건강하고 발전적인 개인, 즉 성공적인 개인이 많이 자리하는 공동체는 자연스럽게 건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자연스런 이치와 같습니다.

 

Beyond the Self-Employabilty 

영미권 교육에서는 우리의 시험중심 교육 그리고 결과중심의 교육과는 달리, “Self-Employability”를 가장 중요한 교육의 지향점으로 지니고 있습니다.

즉, 한 사람의 “자기고용가능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향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이나 조직이 한 사람의 고용을 끝까지 안정적으로 지켜 줄 수 없는 환경으로 빠르게 변화 되고 있는 흐름이기에, 교육의 역할은(특히 대학교육) “자기고용가능성”을 높여주는 교육이 되어야 한다는 지론 입니다. ‘자기 고용가능성’은 개인의 기회 추구와 성취의 기초 전제가 되는 사항 입니다. 즉, “자기주도적 삶”의 기초가 되는 사항 입니다.

그간, 우리의 인재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할 것인지 고민을 하고 또 연구 해보았습니다. “기업가형 리더(entrepreneurial leaders)”, “전문적 인재(professional talents)”로 자리메김 할 수 있다면, “자기주도적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기업가형 리더”와 “균형있는 전문가” 로 교육하기 위해 어떤 내용들이 필요한지 그 세부 내용을 또한 살펴 보았습니다. The 7 Step Model for Entrepreneurial Leaders™ (기업가형 리더 양성을 위한 7 스텝 모델), The Hexagon Model for Professional Talents™ (전문적 인재 양성을 위한 헥사곤 모델)은 그간의 연구와 교육활동을 통해 1차 완성한 모델 입니다.

 

The 7 Step Model for Entrepreneurial Leaders™

슬라이드4

“기업가형 리더”는, 1) 자아상, 2) 사람과 예술에 대한 이해, 3) 창조-혁신 리더십, 4) 과학과 기술의 이해와 활용, 5) 엔지니어링의 이해와 활용, 6) 기업가정신의 이해와 활용, 7) 글로벌 리더십을 함양함으로써 양성되어 질 수 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하여, 그 영향력을 세계적으로 펼치는 범주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The Hexagon Model for Professional Talents™

슬라이드5

특정 분야 또는 기능 영역에서 “전문적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6가지 핵심 세트(헥사곤 모델)’가 필요하다는 것을 파악 했습니다. 이는 우뇌(Emotional Intelligence)와 좌뇌(Occupational Intelligence) 관점에서 분류될 수 있습니다.

Emotional Intelligence 관점에서는, 1) 마인드셋, 2) 리더십셋, 3) 커뮤니케이션셋이 필요하며, Occupational Intelligence 관점에서는, 1) 지식셋, 2) 스킬셋, 3) 툴셋이 필요 합니다. 이 ‘6가지 핵심 세트’를 균형있게 잘 계발할 수 있다면, 특정 분야에서 진정한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다는 결론 입니다.

 

세상을 선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다음 세대의 리더십을 양성하기 위한 학교를 세워 나갈 계획 입니다. 기존 제도권, 특히 한국의 교육제도와 시스템에서 위와 같은 교육철학과 방법론을 적용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비 제도권에서 “와해적 혁신 모델”을 통해 제도권의 혁신을 자극하고 또 이끌어 내는 것이 더욱 생산적이라는 결론 또한 얻었습니다. 전형적인 “기업가적 사고와 방식” 입니다.

“세계의 미래 리더 양성” 프로젝트를 한국과 뉴욕에서 시작 합니다.

한국의 KET(Korea Institute of Entrepreneurship & Technology™)는 제가 이끌고, 뉴욕의 NYET(New York Institute of Entrepreneurship & Technology™)는 저의 선생님이자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 그리고 ‘위워크의 아담 뉴먼’등 세계적 혁신기업가의 멘토 역할을 하신 ‘에드워드 로고프’ 교수님이 이끌 예정입니다.

그리고 또한 한국과 미국의 세계적 학자, 연구자, 교육자들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슬라이드6

위와 같은 취지와 방향에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은 언제나 열린 마음으로 함께 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함께 다음 세대, 세계의 리더를 양성하는 일련의 활동에 함께 해주시길 요청 드리고 또 기대 합니다.

이영달 박사   Principal, KET-NYET

 

슬라이드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