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아르헨티나, 이 국가들이 한국 경제에 주는 교훈!

현재 대통령과 청와대 그리고 민주당의 방향성을 가지고 우리 경제를 계속 운용한다면, 우리의 미래 모습은 현재의 이태리 그리고 스페인이 지니는 경제 흐름과 유사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아르헨티나의 현재 상황 같은 흐름과도 마주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태리-스페인-아르헨티나, 이들 국가들은 우리와 경제규모 그리고 인구수가 유사한 국가들이다. 현재 이들 국가들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청년 실업률”이다. 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년 세대들이 자국에 일자리가 없어 전 … Continue reading 이태리, 스페인, 그리고 아르헨티나, 이 국가들이 한국 경제에 주는 교훈!

기업 경쟁의 법칙 그리고 “퀀텀-쉬프트(Quantum-Shift)”

기술적 환경 기반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옮겨 가면서 기업 세계의 경쟁의 법칙 역시 이전과는 다른 변화 폭을 지닌다. 19세기와 20세기 중반까지 산업화 시대에서 기업들은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 싸움”을 했다.이를 통해 가격 및 시장(유통) 지배력을 누가 얼마나 빠르게 또 수준있게 확보하는가가 매우 중요했다. 20세기 후반 부터 본격화 되기 시작한 “디지털 시대”는 연계와 연결 그리고 네트워크 기반의 협업이 저비용 구조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플랫폼 경제” 시대를 열었다. 특별히 … Continue reading 기업 경쟁의 법칙 그리고 “퀀텀-쉬프트(Quantum-Shift)”

혁신을 위한 “라이브 테스트베드 전략”

뉴욕 “브루클린 네이비 야드”에 첫 자율주행자동차 “옵티머스 라이드”가 공식 서비스에 착수했다고 한다. 수년 째 정부 관계자를 만날 때 마다, 뉴욕시의 혁신정책을 참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전 세계 혁신의 라이브 테스트베드” 전략을 국가 혁신전략으로 채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제 우리는 기존 세계의 혁신 클러스터들을 따라 잡기는 커녕 그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 국가적인 측면에서 볼 때, 우리가 주요 산업기술에서 세계 최고 선도의 자리를 유의미하게 확보하고 또 유지하는 … Continue reading 혁신을 위한 “라이브 테스트베드 전략”

“기업형 대학”을 도입해야…

최근 교육부에서 “대학혁신 지원방안(2019.08.06.)”을 발표 했다. 대학 관계 종사자들이 가장 주목했던 데이터는 2020년, 내년 부터 “대입가능자원”이 “대학 정원” 보다 작은, “정원 미달”이 본격화 된다는 내용이다. 내년도 대입가능자원은 47만9,376명으로 대입정원 49만7,218명(2018년 기준)보다 1만7,800여명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것을 계기로 대학교육의 주권이 이제는 “교수 -> 대학 -> 학생”으로 이동하는 것이 본격화 된다.과거 대학교육의 주권은 “교수”에게 있었다. 제대로 된 교수요원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때였다.그 이후 대학들이 규모를 키우고 또 성장하면서 … Continue reading “기업형 대학”을 도입해야…

자영업 및 소상공인, 중소기업 붕괴를 막아야… “초대형 21세기형 뉴딜 프로젝트”가 필요한 시점

한-일 경제/외교 전쟁으로 인해, 가뜩이나 취약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들의 생존력이 임계 구간을 지나고 있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 결과적으로는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양극화로 이어졌고, 특히 취약계층의 근로자와 소상공인의 생존력이 더욱 악화 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현재 한-일 경제/외교 전쟁으로 인해, 대기업 영역은 비교적 대응력이 있으나, 자영업 및 소상공인 그리고 중소기업 영역은 그 생존의 기반이 더욱 취약해지고 있다. 지난 6월 말 한국은행의 금융안정보고서에 의하면, 이자보상배율 1 미만(영업이익이 금융비용 보다 작은 … Continue reading 자영업 및 소상공인, 중소기업 붕괴를 막아야… “초대형 21세기형 뉴딜 프로젝트”가 필요한 시점

“4개국(미국-일본-러시아-중국) + 북한” 종합적 틀에서 “한-일 경제/외교 전쟁”의 문제 해법을 찾아야…

현재 당면한 “한-일 경제/외교 전쟁”은 매우 복잡한 관계구조하에 있는 이슈이다.단지 “한-일 수출규제” 문제로 한정해서는 상황 해석도 또 해법도 쉽사리 찾아 지지 않는다. 우선 대상 주제는 경제와 외교 이슈이나, 이를 좀 더 세분화 해보면,1) 산업 지배력 경쟁, 2) 과학기술 경쟁, 3) 무역 전쟁, 4) 대북 문제, 5) 과거사 문제, 6) 안보 문제, 7) 신경제패권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섞여 있다. 국가 간 이슈도 “한-일” 양국간의 문제가 아니라, … Continue reading “4개국(미국-일본-러시아-중국) + 북한” 종합적 틀에서 “한-일 경제/외교 전쟁”의 문제 해법을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