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5th A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각축장이 되다!

뉴욕의 5th A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각축장이 되다! 맨해튼 5th Ave.는 특별히 여성들이 좋아하는 거리입니다. 주요 명품 브랜드숍들이 자리를 하고 있어, 항상 쇼핑객들로 가득한 곳 입니다. 이곳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기업들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내더니 이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인 나이키, 아디다스도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룰루레몬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화룡정점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반스(Vans)” 입니다.뉴욕에서 함께 연구하는 60대 중반의 동료 교수님께서, 최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에 투영되는 것을 제대로 … Continue reading 뉴욕의 5th A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각축장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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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책]의 “본질(本質)”은 무엇인가?

[기업 정책]과 관련해서는 정부의 역할은 선순환적 “기업 생태계(entrepreneurial ecosystem)”의 조성과 개발, 그리고 지속가능한 선순환적 성장을 위한 “법제도 시스템”에 있다. 이것이 [기업 정책]의 “본질”이고, 정부는 “본질”에 충실한 역할론을 깊이 인식해야 한다. Continue reading [기업정책]의 “본질(本質)”은 무엇인가?

문재인 정부가 경제에서 성공한 정부가 되려면…

문재인 정부가 경제에서 성공한 정부가 되기 위해서는 결론적으로 경제정책의 철학과 방향의 근본적 수정이 불가피 하다.

“J 노믹스”라는 추가적 설명이 필요하고 모호한 방향성이 아니라, 그 지향점을 “기업가형 경제(the entrepreneurial economy)”로 설정하게 되면, 현 정권이 주창하고 있는 1) 소득주도성장, 2) 혁신성장, 3) 공정경제를 모두 아우를 수 있게 된다.

다만 정치적 이유로 이의 표면화 된 타이틀의 전면적 변화가 제약 된다면, 현 정권의 경제정책 3대 축의 우선순위만 변경하는 것으로도 긍정적 변화의 물꼬를 틀 수 있다.

1) 공정경제, 2) 혁신성장, 3) 소득주도성장, 의 순으로 그 우선순위를 조정해야 한다. Continue reading 문재인 정부가 경제에서 성공한 정부가 되려면…

대기업/공기업의 벤처 생태계 조성: 정부 재정 투입 없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효 대안

대기업/공기업의 벤처 생태계 조성: 정부 재정 투입 없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효 대안 문재인 대통령과 김동연 부총리 등 국가 리더십에서는 “청년 일자리, 재난 수준 어려움”이라고 현재의 상황을 인식하고 있다. 상황인식은 정확히 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실제 우리의 체감 청년 실업률은 실로 “국가 재난”의 상황이다. 문제는 해법이다! 3월 15일 발표 된 정부의 청년 일자리 대책의 핵심은, “소득보전으로 대-중소기업 초임 격차 줄인다!”에 있다고 … Continue reading 대기업/공기업의 벤처 생태계 조성: 정부 재정 투입 없이 청년 일자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유효 대안

철학없는 재정정책과 미래의 빈곤

“철학없는 재정정책이 우리의 미래를 발목 잡고 있다.”

아마도 전 세계에서 우리만큼 실리콘 밸리를 많이 벤치마킹 한 사례도 드물 것이다.

우리의 공공 그리고 대학 등에서 실리콘 밸리 벤치마킹에 쏟아 부은 돈을 계산 해 보면 상당한 액수가 산출될 것이다.

그런데 왜 우리는 실리콘 밸리와 같은 환경과 여건을 만들지 못할까?

아니, 눈으로 보이는 모습은 일견 실리콘 밸리의 그것과 유사한 것들이 많다.

곳곳에 공공이 제공하는 코워킹 스페이스가 있고, 정부에서 등록인가를 해 주는 엑셀러레이터도 있고, 또 너무나 많을 정도의 스타트업 관련 이벤트도 있다…요즘은 맥주도 마셔가면서…

겉으로 볼 때는 어쩌면 실리콘 밸리 보다 더 진화된 모습도 보인다.

딱 여기 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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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주고 창업하라고 하는 정책에서…돈 안줘도 창업할 수 있는 정책으로…”

대학창업

대학, 대책 없이 창업 권유…학생들은 신용불량자 속출

링크되어 있는 기사를 쓴 서울경제신문 박진용 기자는 제가 이전에 취재차원에서 서로 교류가 있던 관계였습니다. 박진용 기자의 취재담당 부처가 전에 산업부/중기청에서 교육부로 바뀌고 나서는 한동안 교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오늘 링크된 기사를 보고, 간만에 먼저 연락을 해서 “기사 잘 썼습니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박기자는 과거 산업부/중기청 출입기자 시절, 실패 경험이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현장 취재를 열심히 했었습니다.

제가 추정컨데 박기자께서 본 기사를 쓰게 된 배경에는 “실패 경험이 있는 기업인들의 형편과 처지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있기 때문이라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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