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개인화 = 미니멀리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개인화 = 미니멀리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이행 결과 및 이에 따른 현상을 한 단어로 압축하면 “개인화(personalization)”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과거 “개인 맞춤 상품 및 서비스 = 고 비용 vs. 범용 상품 및 서비스 = 저비용”의 등식 관계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인해 새롭게 재편되는 현상에 주목해야 합니다.이러한 변화가 상대적으로 가장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분야가 금융업, 그 중에서도 은행업 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신한은행을 필두로 “수퍼 앱” … Continue readin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개인화 = 미니멀리즘”

혁신의 유효소비시장, 어떻게 만들 것인가!

2가지 상반된 뉴스가 눈에 들어 옵니다. 첫째는 한국의 자동차 부문 1차 협력사들의 폐업/도산/영업적자 등과 관련된 동향을 담은 내용입니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60289481 두번째는 미국의 NASA에서 민간 기업들과 함께 달 탐사 프로젝트를 수행한다는 내용 입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603081013992 혁신 경제를 위해 기업 부문과 정부 부문 각각이 지닌 고유의 역할이 있습니다. 기업 부문은 혁신의 주체 입니다. 무엇인가를 새롭게 만들어 내는 “창조적 혁신”, 무엇인가를 더 낫게 만들어 내는 “생산적 혁신”, 모두 기업들이 스스로 풀어가야 … Continue reading 혁신의 유효소비시장, 어떻게 만들 것인가!

“유니콘 기업에 대한 균형적 접근법”

유니콘 기업에 대한 균형적 접근법 “유니콘 기업”은 비 상장기업(스타트업)의 기업가치가 10억불(한화로는 1조원)이라는 상징적 금액을 넘어서기가 쉽지 않다는 측면에서 상상속의 동물 “유니콘”을 빗대어 표현한 사항 입니다.즉, 실제 비 상장 스타트업의 기업가치가 단기간 내 10억불을 넘어서는 것이 매우 희소한 경우라는 의미 입니다. 그런데, 비 상장기업의 기업가치라는 것은 핵심적 투자자 몇이서 서로 그렇게 평가하고 투자약정을 체결하면 곧 기업가치화 되는 구조를 지닌 맹점을 지니고 있습니다.상장기업의 경우, 해당 기업과 관련된 … Continue reading “유니콘 기업에 대한 균형적 접근법”

뉴욕의 5th A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각축장이 되다!

뉴욕의 5th A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각축장이 되다! 맨해튼 5th Ave.는 특별히 여성들이 좋아하는 거리입니다. 주요 명품 브랜드숍들이 자리를 하고 있어, 항상 쇼핑객들로 가득한 곳 입니다. 이곳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IT 기업들이 플래그십 스토어를 내더니 이제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인 나이키, 아디다스도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습니다. 룰루레몬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화룡정점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반스(Vans)” 입니다.뉴욕에서 함께 연구하는 60대 중반의 동료 교수님께서, 최근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비즈니스에 투영되는 것을 제대로 … Continue reading 뉴욕의 5th Ave.,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각축장이 되다!

기업혁신의 글로벌 삼각축 그리고 ‘창조적 혁신 vs. 생산적 혁신’

기업의 혁신활동을 구분해보자면, ‘창조적 혁신’과 ‘생산적 혁신’으로 구분 지을 수 있다. 이 두가지 개념을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창조적 혁신(creative innovation)’은 “Something New”로 설명할 수 있겠다. 즉,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만들거나 소개함으로써 가치를 창출하는 일련의 활동이다. ‘생산적 혁신(productive innovation)’은 “Something Better”의 개념이다. 즉, 무엇인가 더 낫게 하는 것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개념이다. ‘창조적 혁신’은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낸다. 기술적으로, 사회적으로, 또 소비문화 등 해당 상품이나 서비스를 통해 … Continue reading 기업혁신의 글로벌 삼각축 그리고 ‘창조적 혁신 vs. 생산적 혁신’

[츠타야(CCC) 효과], 일본 기업의 비즈니스 철학을 바꾸다!

“만약 츠타야란 기업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 질문에 일본인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생활이 많이 불편하겠죠…”, “우리의 문화생활은 어떻게 하죠?”, “큰일 납니다!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학습공간인데…” 기업과 소비자 간 관계에 있어 ‘단순 거래 관계’를 뛰어 넘어, “가치 공동체” 또는 “이념 공동체” 관계에 다다른 사례들이 있다. 위와 같은 질문들을 우리의 기업들에게 적용해보면 어떨까? “만약 삼성전자라는 기업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면?”, “만약 현대자동차란 기업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가면?” … Continue reading [츠타야(CCC) 효과], 일본 기업의 비즈니스 철학을 바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