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듯!

최근 1달 반 기간 동안 중국을 3차례 방문 했다.중국의 “산업정보통신부(工业和信息化部)”가 주관하는 국제적 행사에 스피커로 초청을 받아 관련 산업의 흐름을 보다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다. 먼저 중국의 리스크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가장 심각하게 부각되는 요소는 “기업부문 부채” 이다.금융부문을 포함하여 국가 GDP 대비 200% 수준에 이른다.최근 비금융 부문 기업부채는 소폭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140%에 근접한 수준이다.또한 금융부문 부채는 최근 수년동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기업부문 부채”는 그 절대적 … Continue reading 중국 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듯!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미국과 거리를 두고, 중국으로 기우는 경제/외교 전략…괜찮을까? 현재 우리의 국가차원 경제/외교 전략은 “원미친중”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대북 관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대외교역은 “중국(수입 21%, 수출 28%) > 미국(수입 11%, 수출 13%)” 입니다만, 조금 더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우리의 수출품들의 최종 종착지는 결국 “미국” 입니다. 즉 글로벌 교역의 관점에서 … Continue reading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기업 경쟁의 법칙 그리고 “퀀텀-쉬프트(Quantum-Shift)”

기술적 환경 기반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옮겨 가면서 기업 세계의 경쟁의 법칙 역시 이전과는 다른 변화 폭을 지닌다. 19세기와 20세기 중반까지 산업화 시대에서 기업들은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 싸움”을 했다.이를 통해 가격 및 시장(유통) 지배력을 누가 얼마나 빠르게 또 수준있게 확보하는가가 매우 중요했다. 20세기 후반 부터 본격화 되기 시작한 “디지털 시대”는 연계와 연결 그리고 네트워크 기반의 협업이 저비용 구조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플랫폼 경제” 시대를 열었다. 특별히 … Continue reading 기업 경쟁의 법칙 그리고 “퀀텀-쉬프트(Quantum-Shift)”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 이제는 기업의 필수 성장전략

지난 10여년 간 글로벌 기업의 성장전략에서 “기업가적 접근법(entrepreneurial approach)”은 그 핵심 담론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플랫폼 경제”에서 “생태계 경제”로 패러다임이 넘어가면서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개하는가에 따라 기업의 시장 지위가 결정되는 흐름 입니다. 지난 10년간 관련 주요 비교기업의 주가수익률을 살펴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470%, 소프트뱅크가 약 438%입니다. 이들 기업은 알파벳(구글)과 함께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을 잘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실행하는 대표적 기업들 입니다. … Continue reading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 이제는 기업의 필수 성장전략

정부, “전시상황”임을 선포해야!

“정경분리”는 꼭 필요한 전제 사항이다. 그러나, 일본 정부에 의해 “경제-외교 전쟁”은 이미 촉발 되었다. 최초 일본의 수출규제 이야기가 나왔을 때, 이는 “경제-외교 전쟁”을 선포한것과 다름 아니다 라는 견해를 밝혔다. 그런데, 우리는 일본의 선거용 목적에서 지닌 일시적인 바람몰이로 해석하는 견해가 당시 지배적이었다. 일본의 “패”를 잘 못 읽은 것이다. 사전에 막을 수 있었으면 최선이었겠지만, 지금 상황에서 이를 언급 해보아야 무의미한 상황이다. 이제는 더욱 강경한 입장과 함께 보다 … Continue reading 정부, “전시상황”임을 선포해야!

지난 1년 사이, 마이크로소프트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

마이크로소프트의 지난 1년 동안 주가수익률은 약 36% 증가하였습니다.동시에 세계 시가총액 1위 자리에 등극을 했습니다.현재 유일한 1조달러클럽 멤버 입니다. 한때 다윗(마이크로소프트)과 골리앗(IBM) 관계가 이제는 역전이 되어, 마이크로소프트($1,061B)와 IBM($125B)의 시가총액 차이가 이제 자릿 수를 달리하는 수준까지 벌어 졌습니다. 국내에서도 한때 자웅을 겨루던 삼성그룹과 LG그룹은 이제 그 지위를 완전히 달리하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초고성장기업(Hyper-Growing Companies)에 대한 내용들을 살펴 보고 있습니다. “초고성장”을 만들어낸 그 배경에는, “리더십 팀”의 특성과 역량 차이가 … Continue reading 지난 1년 사이, 마이크로소프트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