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하는 코끼리! – 디지털 시대 초대형 기업들의 놀라운 변신

라이프사이언스(https://www.livescience.com/54606-why-elephants-cannot-jump…)에 따르면, 코끼리가 점핑을 할 수 없는 구체적인 이유가 아직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이는 과학적 관찰 및 발견의 어려움 보다 과학자들이 코끼리가 점핑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구체적인 연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본적으로 덩치가 너무 크니 점핑을 하는게 신체 구조상 무리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하지 않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있는듯 하다. 기업조직의 변화와 혁신도 ‘지배적 관념’에 따라 작은 조직이 민첩하고 또 빠르며, 큰 조직이 … Continue reading 점핑하는 코끼리! – 디지털 시대 초대형 기업들의 놀라운 변신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스위스 – 2020년 경제안정국가 Top 3

2020년 세계경제가 만만치 않은 도전에 처해 있다.이 와중에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확보된 국가는 1) 미국, 2) 캐나다, 3) 스위스 정도이다.나머지 국가들은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된다.특히 우리 경제가 어려울듯 하다. 중국은 분명 수축기에 접어 들고 있다. 국가 부채가 GDP의 310%에 이른다. 기업부문이 약 200%이다.일본은 중국과는 다르게 현상유지와 동경올림픽으로 인한 일시적 경기상승 요인을 지니고 있다.인도와 아세안 국가들에 해외투자가 증가일로에 있으나, 세계경제에 유의미한 영향을 주기에는 그 규모가 충분치 못하다. 유럽의 … Continue reading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스위스 – 2020년 경제안정국가 Top 3

중국 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듯!

최근 1달 반 기간 동안 중국을 3차례 방문 했다.중국의 “산업정보통신부(工业和信息化部)”가 주관하는 국제적 행사에 스피커로 초청을 받아 관련 산업의 흐름을 보다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다. 먼저 중국의 리스크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가장 심각하게 부각되는 요소는 “기업부문 부채” 이다.금융부문을 포함하여 국가 GDP 대비 200% 수준에 이른다.최근 비금융 부문 기업부채는 소폭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140%에 근접한 수준이다.또한 금융부문 부채는 최근 수년동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기업부문 부채”는 그 절대적 … Continue reading 중국 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듯!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미국과 거리를 두고, 중국으로 기우는 경제/외교 전략…괜찮을까? 현재 우리의 국가차원 경제/외교 전략은 “원미친중”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대북 관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대외교역은 “중국(수입 21%, 수출 28%) > 미국(수입 11%, 수출 13%)” 입니다만, 조금 더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우리의 수출품들의 최종 종착지는 결국 “미국” 입니다. 즉 글로벌 교역의 관점에서 … Continue reading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기업 경쟁의 법칙 그리고 “퀀텀-쉬프트(Quantum-Shift)”

기술적 환경 기반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옮겨 가면서 기업 세계의 경쟁의 법칙 역시 이전과는 다른 변화 폭을 지닌다. 19세기와 20세기 중반까지 산업화 시대에서 기업들은 “규모의 경제와 범위의 경제 싸움”을 했다.이를 통해 가격 및 시장(유통) 지배력을 누가 얼마나 빠르게 또 수준있게 확보하는가가 매우 중요했다. 20세기 후반 부터 본격화 되기 시작한 “디지털 시대”는 연계와 연결 그리고 네트워크 기반의 협업이 저비용 구조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플랫폼 경제” 시대를 열었다. 특별히 … Continue reading 기업 경쟁의 법칙 그리고 “퀀텀-쉬프트(Quantum-Shift)”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 이제는 기업의 필수 성장전략

지난 10여년 간 글로벌 기업의 성장전략에서 “기업가적 접근법(entrepreneurial approach)”은 그 핵심 담론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분야를 중심으로 “플랫폼 경제”에서 “생태계 경제”로 패러다임이 넘어가면서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전개하는가에 따라 기업의 시장 지위가 결정되는 흐름 입니다. 지난 10년간 관련 주요 비교기업의 주가수익률을 살펴 보면, 마이크로소프트가 약 470%, 소프트뱅크가 약 438%입니다. 이들 기업은 알파벳(구글)과 함께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을 잘 이해하고 전략적으로 실행하는 대표적 기업들 입니다. … Continue reading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 이제는 기업의 필수 성장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