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 ‘빅 4’의 미래] 구광모 LG그룹 회장, 40세 젊은 총수의 고민과 도전 

[중앙시사매거진] 원본 링크 및 사진 출처 LG전자는 왜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걸까. 이영달 한국기업가정신기술원 원장은 “LG의 혁신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원장은 “주가는 기업의 미래가치를 현재가치로 평가하는 것”이라며 “LG전자의 미래가치가 매우 낮다는 것은 그만큼 LG전자의 혁신성이 계속 떨어지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지적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LG전자와 함께 그룹을 이끌고 있는 LG디스플레이, LG화학도 침체되어 있다. 지난해 매출 27조7902억원을 올려 역대 최고 실적을 낸 LG디스플레이는 … Continue reading [재계 ‘빅 4’의 미래] 구광모 LG그룹 회장, 40세 젊은 총수의 고민과 도전 

[재계 ‘빅 4’의 미래] 최태원 SK 회장, 가야 할 길 먼 글로벌 진출과 혁신

[중앙시사매거진] 원본 링크 및 사진 출처  “요즘 최태원 회장만큼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업인도 없을 것이다.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인수할 것은 인수하는 결단이 돋보인다.”(이영달 한국기업가정신기술원 원장) 이 원장의 평가처럼 한국 대기업에서 SK그룹만큼 해외기업 투자와 인수합병에 적극 나서는 기업은 드물었다. SK그룹 DNA가 뭐냐고 물어본다면 정답은 인수합병을 통한 성장이다. 워커힐 호텔 인수(1973년), 대한석유공사 인수(1980년), 한국이동통신 인수(1994년) 등은 SK그룹의 덩치를 크게 키웠다. 물론 그 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시비로 몸살을 … Continue reading [재계 ‘빅 4’의 미래] 최태원 SK 회장, 가야 할 길 먼 글로벌 진출과 혁신

[스브스夜] ‘SBS스페셜’ 대한민국 기업 경영 시스템의 한계를 만나다

[SBS 뉴스] 원본 링크 및 사진 출처 글로벌 기업의 바람직한 경영 시스템과 CEO들의 행보를 통해 대한민국 기업의 경영 시스템 속 한계가 드러났다. 30일 밤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CEO 사표 쓰다” 편으로 기업의 경영진이 가져야 할 책임감과 리더들의 절대적 지위를 견제하는 기업의 시스템 등을 여러 사례를 통해 현 대한민국 기업 시스템을 분석했다. ——- 프로그램 내용:  [SBS 스페셜] CEO 사표 쓰다 방송일시: 2018년 9월 30일(일) 밤 11시 5분 연출: … Continue reading [스브스夜] ‘SBS스페셜’ 대한민국 기업 경영 시스템의 한계를 만나다

강원경제교육센터-한국개발연구원, 초중등학교 교장 연수프로그램 운영

[머니투데이방송 신효재 기자] 원본 링크 및 사진 출처  강원연구원(원장 육동한)내 강원경제교육센터는 한국개발연구원(KDI)과 강원도내 초, 중등학교 교장 50명을 대상으로 11일 강원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교장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육동한 강원연구원장은 ‘미래인재의 조건 교육의 힘’을 주제로 강의하며 이외 심재학 한국개발연구원 경제정보센터 경제교육실장의 한국개발연구원 소개, 구본권 한겨레 사람과 디지털 연구소 소장의 ‘인공지능시대의 교육’, 이혜정 교육과 혁신 연구소 소장의 ‘미래의 교육과 인재’ 이영달 동국대학교 교수의 ‘미래인재, 기업가정신이 답이다’ 등 세부주제발표가 … Continue reading 강원경제교육센터-한국개발연구원, 초중등학교 교장 연수프로그램 운영

전문가가 본 소득주도성장-소득주도성장 대신 혁신성장 올인해야 규제 혁파·노동유연성·교육개혁 집중을

[매경 이코노미 박수호 기자] 원본 링크 및 사진 출처  이영달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MBA) 교수는 ‘기업가적 가치주의(Entrepre neurialism)’ 교육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미국 금융위기 이후 자본주의 한계가 드러난 만큼, 지금은 ‘기회의 균등’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절실하다는 설명이다. 그는 “A(부자)가 가진 부를 제도적(강제적)으로 B(빈자)에게 나눠주는 ‘투쟁적 접근’이 아니라, B가 A가 가진 부의 수준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B에게 ‘기회의 장’을 만들어주고, 이 기회를 통해 자신의 삶을 스스로 바꿀 수 … Continue reading 전문가가 본 소득주도성장-소득주도성장 대신 혁신성장 올인해야 규제 혁파·노동유연성·교육개혁 집중을

여성창업으로 경제 활성화 한다는데…여전히 ‘미흡’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원본 링크  여성가족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창업자 100명에게 100억원을 지원하며 여성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이는 노동시장의 성평등을 제고하는 동시에 국가성장을 이루려는 방안으로 마련됐다. 특히, 창업 교육부터 콘텐츠 개발, 네트워크 연결을 수행하는 대학과의 협업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장 관계자들은 협업 규모 및 수준이 걸음마 단계라고 지적한다. 전문가들은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달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경제 성장의 마지막 보고”라며 “우리나라의 경우 여성 창업은 교육, 네트워크 활동, 육아 등이 뒷받침돼야 생존 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Continue reading 여성창업으로 경제 활성화 한다는데…여전히 ‘미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