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porate Venturing & Global Entrepreneurship

10여년전만 하더라도 별 차이가 없던 구글과 IBM의 시가총액이 현재 7배 이상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스타트업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법인 TAM(Total Addressable Market, 총 유효시장)이 기존 기업 영역에서도 준용 됩니다. 구글은 “Corporate Venturing(기업 벤처링)”을 고유의 전략으로 채택하여 TAM의 규모를 IBM 보다 대폭 키울 수 있었고, 이는 구글(알파벳)의 향후 비즈니스 성과나 시장 지배력이 그만큼 커질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Entrepreneurial Global Nomads(기업활동을 위한 최적 환경을 찾아 국적과 … Continue reading Corporate Venturing & Global Entrepreneurship

세계경제의 이해와 글로벌 비즈니스의 개발

2018년 현 세계경제를 관통하는 키워드를 꼽아보자면, 이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新경제패권시대” A New Era of the Super-Americana 미국의 1인당 GDP 금액은 약 6만불(2017)이며, 최근 10년간 연평균 2.16% 성장하여, 주요 선진국 중 스위스에 이어 두번째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21세기 들어 연평균 2.93% 성장하는 등 특히 2008년 금융위기를 극복하며 2010년 이래 괄목할만한 성장의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실업률은 3.9%로 미국 역사상 3번째로 가장 낮은 시즌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경제 … Continue reading 세계경제의 이해와 글로벌 비즈니스의 개발

Which digital skills do you really need?

Link to download the publication  Published by: Jyldyz Djumalieva, Data Science Research Fellow, Nesta Cath Sleeman, Quantitative Research Fellow, Nesta Publication date: Tuesday, 31 July 2018 [본문 일부 발췌]   2030 년에는 고용 시장이 지금과는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직종은 10퍼센트의 고용률 상승을 보이며, 20 퍼센트는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직종들은 미래가 더욱 불확실합니다. 불안정하지만 이러한 혼란은 꼭 재앙적인 요소만 가지고 … Continue reading Which digital skills do you really need?

Blockchain for Financial Leaders: Opportunity vs. Reality

  Link to download the pdf  Published by: FERF (Financial Executives Research Foundation) Sponsored by: Deloitte Date of Publishment: 2018 [Summary] 해당 보고서에서는, FERF (Financial Executive Research Foundation)가 산업의 주요 관계자들과 블록체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블록체인의 감사와 회계 실무의 재무 보고의 기능과 knock-on 효과를 이해하기 위한 실질적인 의미와 다양한 재무적 응용 방안들을 살펴보았다. 이와 동시에 관련 인재를 육성해야하는 것의 중요점을 짚어주었으며 블록체인의 재무적 활용의 한계에 대해서 … Continue reading Blockchain for Financial Leaders: Opportunity vs. Reality

기업과 제도이론

Download link “다산다사(多産多死)형 후진국형 기업생태계” 지난 10여년 간 정부에서는 고용문제의 해결을 위해 창업을 대안적으로 촉진하였고, 이를 위해 상당한 재정을 투입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우리는 일 평균 2천 5백개 이상의 기업이 폐업으로 이어지는(2016년 기준) 제약적 기업 생태계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기업 활동의 기본법에 해당하는 회사법(기업법)이 단행법전화 되지 않고 있으며, 우리는 19세기 말 일본의 상법에서 기초한 ‘상법 제3편 회사’에 의존한 채 21세기 혁신을 논하고 있는 … Continue reading 기업과 제도이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