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태국 탐방 (2019.03)

6년 내 최대 경제성장률 달성한 태국 NYET가 진행하는 △△은행의 Pan-Asia 프로젝트의 마지막 일정으로 태국 방콕을 방문하였습니다. 베트남, 캄보디아와 비슷한듯 하지만 확연히 다른 분위기로 맞이해주는 태국은, 2018년 태국 경제 성장률은 지난 6년 내 최고치인 4.1%를 기록 (출처: 태국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C; Office of the National Economic and Social Development Council)) 하였고 인프라 구축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태국의 금융산업을 살펴보면, 1997년 외환위기 시 한국계 은행 철수 과정에서 관계 관리가 … Continue reading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태국 탐방 (2019.03)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캄보디아 탐방 (2019.03)

평균 연령 27세, 인구의 90% 이상이 54세 미만인 ‘젊은 국가’, 캄보디아 NYET & △△은행 팀은 베트남 일정을 마치고 캄보디아의 금융산업을 살펴보기 위해 수도인 프놈펜으로 향했습니다. NYET 와 캄보디아의 인연은 깊은데요, 이영달 원장님이 캄보디아 Life University에서 봉사 강연, 국제처장의 역할을 하고 계시는 등 젊은 캄보디아의 미래를 함께 그리고 있습니다. 최근 중국계 자본의 급속한 유입과 함께 연평균 경제 성장률 7%를 기록하는 캄보디아는 한국 인구의 1/4에 불과한 1,600만명의 … Continue reading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캄보디아 탐방 (2019.03)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베트남 탐방 (2019.03)

산업화 정도가 가장 빠르게 진척되는 국가, 베트남 2월에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탐방을 무사히 마치고, 3월에 Pan-Asia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서 베트남-태국-캄보디아의 연수 일정을 진행하였습니다. 베트남은 산업 발전에 따라 장기적 관점에서 금융 산업 전망이 밝은데, 베트남 통계청(GSO) 발표에 따르면, 2018년 베트남 경제 성장률(GDP 기준)은 7.08%로 당초 6.7%였던 정부 목표를 훨씬 상회하여 달성하였습니다. 이는 2017년 경제성장률인 6.81%를 상회하는 수치이며, 최근 10년간 가장 높은 수치입니다 (출처: http://news.kotra.or.kr ) 또한, 베트남의 금융산업을 살펴보면, … Continue reading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베트남 탐방 (2019.03)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인도네시아 탐방 (2019.02 )

아세안 국가 중 최대 인구 규모와 최대 GDP 규모를 지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이어 NYET와 △△은행이 함께 아세안 지역 금융권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새로운 기회를 탐색하기 위한  Pan-Asia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는 BRI, Mandiri, BNI라는 Big 3 중심 로컬 은행이 자리잡고 있으며, 중국계 은행의 높은 점유비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최근 핀테크 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하고 지불, 대출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불과 2년전 금융감독청의 인가를 받은 첫번째 스타트업이 … Continue reading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인도네시아 탐방 (2019.02 )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말레이시아 탐방 (2019.02)

ASEAN 국가의 “경제성장 미터” 역할을 할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에는 주로 건축, 에너지, 화학 등의 분야의 한국기업들의 프로젝트 수주 사례들이 있어왔고, 인프라 부문의 진출이 눈에 띄는 한편, 국내 은행 금융 서비스의 말레이시아 진출은 지난 10년간 미미한 수준에서 그쳤습니다. 말레이시아의 인구의 규모는 태국의 절반이며 상대적으로 GDP도 낮지만, 은행업의 규모는 태국과 비교했을 때 대등한 수준이며, 꾸준한 경제성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고려하면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말레이시아는 글로벌 이슬람 채권시장 … Continue reading [ASEAN 금융 산업 연수] 국내 △△은행 말레이시아 탐방 (2019.02)

“M&A 활성화돼야 벤처 창업 활력”

[매일경제] 원본 링크 및 사진 출처  벤처창업학회 추계학술대회 “공룡·문어발 부정평가 안돼” 기조연설에 나선 이영달 동국대 교수는 “20년밖에 되지 않은 구글이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세계 2·3위 기업으로 올라선 것은 구글이 기업 벤처링을 근간으로 삼았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기업 벤처링이란 기업 내부에서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외부 스타트업에도 투자·인수를 진행해 새로운 스타트업이 계속 등장하도록 돕는 활동을 말한다. 토론에 참가한 김용환 네이버 팀장은 “네이버도 구글처럼 꽤 많은 파트너사에 투자하고, 인수를 … Continue reading “M&A 활성화돼야 벤처 창업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