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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ET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프로그램”

2020년 7월 현재 전 세계에서 시가총액 “1조5천억달러 클럽”에는 단 2개의 회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7월 2일 기준, “애플”의 시가총액은 $1.58T,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은 $1.56T 입니다.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한화 약 1천9백조원 입니다.

이런 ‘유이’한 기업은 공통적으로, 전설적인 창업자 이후, “내부”에서 발탁한 리더십에게 기업의 미래혁신을 맡겼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이 위대한 창업자들은 내부에 “리더십 양성 및 개발 시스템” 이란 “유산(Lagacy)”을 남겨 두고 회사를 뒤로 했습니다.

위대한 기업들은 리더십을 외부로 부터 수혈하기 보다, 내부에서 키우고 발탁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NYET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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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ET Publication]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2020 트렌드 분석 7대 시사점

COVID-19 판데믹 이후, 기업의 “리더십 양성 및 개발” 트렌드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지고 있는 모습이 확인 됩니다.

세계 유수의 교육기관 12곳의 키워드/커리큘럼/페다고지 비교분석을 하였습니다.

핵심 인사이트들을 에 요약하여 담았습니다. Continue reading [NYET Publication]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2020 트렌드 분석 7대 시사점

[NYET Publication] “유아-초중등 과정(K-12)” 한국-뉴욕주(NY)-캘리포니아주(CA) 교육과정 비교

발전적 교육과정을 탐색하기 위해 우리 교육현장에서는 북유럽과 싱가포르 등의 교육과정을 많이 살펴 보았다. 초중등 교육경쟁력 수준이 높은 국가들이다. 그런데 이 국가들의 경우 인구수 그리고 사회구조 측면에서 우리가 이들의 교육과정을 참고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 초중등 교육과정은 성인으로서의 삶을 준비하는 과정이자 또한 대학교육과의 연계성, 즉 대학교육의 수학능력을 배양하는 과정으로의 의미도 함께 지니고 있다. 대학교육 경쟁력은 전 세계에서 미국이 가장 앞선 위치에 있다. 결국 우리가 참고해야 할 교육과정은 미국의 그것 이다. Continue reading [NYET Publication] “유아-초중등 과정(K-12)” 한국-뉴욕주(NY)-캘리포니아주(CA) 교육과정 비교

“창의융합”을 강조하는 우리의 교육, 그러나 교육과정은 융합과 거리가 멀다!

유아-초중등 과정(K-12)한국-뉴욕주-캘리포니아주 교육과정 비교보고서를 작성 중이다.우리의 ‘2015 개정 교육과정(현 초중등 교육과정)’은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방향성을 토대로 설계 되었다. 그런데, 교육과정을 세부적으로 살펴 보니, 여전히 “융합”과는 거리가 먼 구조와 구성을 지니고 있다. Continue reading “창의융합”을 강조하는 우리의 교육, 그러나 교육과정은 융합과 거리가 멀다!

“선취업-후진학”, 미국은 되고, 우리는 잘 안되는 이유

최근 미국의 아이비리그 스쿨에도 우리의 “평생교육단과대학(또는 학부)”이 생기고 있다.컬럼비아대학교의 “School of General Studies”
펜실베니아대학교(유펜)의 “College of Liberal & Professional Studies” 등은 이미 꽤 오래전에 생긴 “평생교육단과대학”이다. Continue reading “선취업-후진학”, 미국은 되고, 우리는 잘 안되는 이유

합격률 5%, “스탠포드 온라인 하이스쿨”

COVID-19로 인해 물리적인 교실 수업이 제약 받는 가운데, 애초부터 온라인 고교로 설립된 “스탠포드 온라인 하이스쿨”이 주목받고 있다. Stanford Online High School (OHS or SOHS)는 스탠포드 대학과 연합하여 운영되는 일종의 영재학교 개념이다. Continue reading 합격률 5%, “스탠포드 온라인 하이스쿨”

상상하라, 그리고 실행하라!

현재 시가총액 상위에 랭크되어 있는 젊은 기업들, 그리고 1백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장수 기업들…
공통점은 끊임 없이 “미래혁신”을 위한 노력과 투자를 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들의 혁신활동의 시계는 10년, 20년 뒤에 맞추어져 있다.
단지 효율성을 높이는 ‘생산적 혁신(productive innovation)’이 아닌, 미래의 시점에서 시장과 고객들이 필요로 할(또는 갈망할) 상품이나 서비스를 기획(상상)하고, 이를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 현재의 시점에서 무엇을 행해야 하는지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미래혁신방법론(Futurizing™)”에 기초한 ‘창조적 혁신(creative innovation)’을 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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