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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으로 경제 활성화 한다는데…여전히 ‘미흡’

[한국대학신문 이하은 기자] 원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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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창업자 100명에게 100억원을 지원하며 여성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이는 노동시장의 성평등을 제고하는 동시에 국가성장을 이루려는 방안으로 마련됐다. 특히, 창업 교육부터 콘텐츠 개발, 네트워크 연결을 수행하는 대학과의 협업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장 관계자들은 협업 규모 및 수준이 걸음마 단계라고 지적한다.

전문가들은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달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는 경제 성장의 마지막 보고”라며 “우리나라의 경우 여성 창업은 교육, 네트워크 활동, 육아 등이 뒷받침돼야 생존 정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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