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WICV (World Intelligent Connected Vehicles Conference) – “Business Ecosystem of the Next Auto Industry”

중국의 산업정보통신부가 주관한 베이징의 “World Intelligent Connected Vehicles Conference(이하 “WICV”)”에 이영달 원장님이 스피커로 초청받아 “Business Ecosystem of the Next Auto Industry” 주제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본 컨퍼런스의 세부 테마인 <Future Vehicle Developers Conference>에서는 개발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미래의 차량; 최첨단 기술과 세계적 수준의 지능형 차량의 응용; 지능형 차량과 무인주행을 기반으로 한 기술, 비즈니스 및 솔루션의 혁신; 하드웨어 및 정보 보안 강화; 글로벌 기술 개발의 혁신 등에 관한 … Continue reading 2019 WICV (World Intelligent Connected Vehicles Conference) – “Business Ecosystem of the Next Auto Industry”

중국 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듯!

최근 1달 반 기간 동안 중국을 3차례 방문 했다.중국의 “산업정보통신부(工业和信息化部)”가 주관하는 국제적 행사에 스피커로 초청을 받아 관련 산업의 흐름을 보다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었다. 먼저 중국의 리스크를 살펴 볼 필요가 있다.가장 심각하게 부각되는 요소는 “기업부문 부채” 이다.금융부문을 포함하여 국가 GDP 대비 200% 수준에 이른다.최근 비금융 부문 기업부채는 소폭 감소하였지만, 여전히 140%에 근접한 수준이다.또한 금융부문 부채는 최근 수년동안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중국의 “기업부문 부채”는 그 절대적 … Continue reading 중국 발 새로운 “기회의 장”이 열릴듯!

2019 중국국제디지털경제포럼(CIDEE) – “Digital Labors and A.I. in the Finance Industry”

중국 허베이성 스좌장시에서 열린 “2019 중국국제디지털경제포럼(CIDEE; China International Digital Economy Expo)”에서 이영달 원장님이 “Digital Labors and A.I. in the Finance Industry(금융산업에서의 디지털 노동자와 인공지능)”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본 포럼은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렸는데요, 약 200명의 기업가와 학자들이 초청된 자리에서 중국 과학 기술 혁신위원회 (STIB 혹은 STAR Market)의 출범을 축하하며 디지털 경제 시대의 자본 및 산업 서비스 역할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환하였습니다. 또한, 시진핑 주석의 축하메시지를 … Continue reading 2019 중국국제디지털경제포럼(CIDEE) – “Digital Labors and A.I. in the Finance Industry”

[KET-휴넷 행복한 경영대학] 초고성장 벤처기업 (Hyper-Growing Ventures), 어떻게 만들것인가!

지난 9월 23일, CEO 분들을 대상으로 한 최고경영자 과정인 휴넷 행복한경영대학 제 8기 프로그램에 이영달 원장님이 <초고성장 벤처기업 ( Hyper-Growing Ventures), 어떻게 만들것인가> 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이 날 강연에서는 “유니콘 기업”에 대한 기초이해와 국가별 유니콘 기업의 분포, 유니콘 기업들의 분야, 비즈니스 분야별 유니콘 기업 분포, 유니콘 기업의 투자자 분포, 유니콘 기업의 성과 특성 비교 등을 설명하며 현재 트랜드가 되고 있는 유니콘 기업에 대한 기초 … Continue reading [KET-휴넷 행복한 경영대학] 초고성장 벤처기업 (Hyper-Growing Ventures), 어떻게 만들것인가!

[ Neo-Trickle Down Effect in Development Economics: in Case of the Go-Jek Effect in Indonesia ]

“낙수효과”는 20세기 한국 경제의 성장과정에서 소수의 재벌을 중심으로 한 경제 파급 효과가 국가적으로 확산된 것을 설명할 때 사용되는 표현법 입니다. 개발경제학 영역은 그간 “지원(aid)” 중심에서 “자립”으로 패러다임이 넘어가며 “기업가형 접근법”을 취하는 것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혁신기업으로 평가 받는 “Go-Jek” 사례를 보면서 개발경제학의 새로운 모델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인 사항을 먼저 말씀 드리면, “담대하고(bold), 실력이 있으며(capable), 깨어있는 리더십(conscious leadership)을 지닌 기업가(entrepreneurs)”를 키우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 Continue reading [ Neo-Trickle Down Effect in Development Economics: in Case of the Go-Jek Effect in Indonesia ]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 미국과 거리를 두고, 중국으로 기우는 경제/외교 전략…괜찮을까? 현재 우리의 국가차원 경제/외교 전략은 “원미친중”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배경에는 “대북 관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의 대외교역은 “중국(수입 21%, 수출 28%) > 미국(수입 11%, 수출 13%)” 입니다만, 조금 더 그 속살을 들여다 보면 우리의 수출품들의 최종 종착지는 결국 “미국” 입니다. 즉 글로벌 교역의 관점에서 … Continue reading [중국 국가부채비율 300% 돌파] 기업부문 단기부채 소요 비중 중국 1위, 한국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