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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ET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프로그램”

2020년 7월 현재 전 세계에서 시가총액 “1조5천억달러 클럽”에는 단 2개의 회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7월 2일 기준, “애플”의 시가총액은 $1.58T, “마이크로소프트”의 시가총액은 $1.56T 입니다.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은 한화 약 1천9백조원 입니다.

이런 ‘유이’한 기업은 공통적으로, 전설적인 창업자 이후, “내부”에서 발탁한 리더십에게 기업의 미래혁신을 맡겼습니다. 보다 구체적으로는, 이 위대한 창업자들은 내부에 “리더십 양성 및 개발 시스템” 이란 “유산(Lagacy)”을 남겨 두고 회사를 뒤로 했습니다.

위대한 기업들은 리더십을 외부로 부터 수혈하기 보다, 내부에서 키우고 발탁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Continue reading NYET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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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ET Publication]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2020 트렌드 분석 7대 시사점

COVID-19 판데믹 이후, 기업의 “리더십 양성 및 개발” 트렌드는 이전과 확연히 달라지고 있는 모습이 확인 됩니다.

세계 유수의 교육기관 12곳의 키워드/커리큘럼/페다고지 비교분석을 하였습니다.

핵심 인사이트들을 에 요약하여 담았습니다. Continue reading [NYET Publication] 기업 리더십 양성 및 개발 2020 트렌드 분석 7대 시사점

[CMR Vol. 22] ‘유니콘 기업 신드롬’과 스타트업의 미래

CMR 2020 Vol.22에 이영달 원장님의 ‘유니콘 기업 신드롬’과 스타트업의 미래’이 게재되었습니다. [Abstract] 2000년대 초반 만들어진 “벤처 버블”과 그 후유증으로 우리나라는 10년 이상 “벤처 빙하기”라는 시기를 보냈다. 이제는 정부가 “제 2벤처 붐”을 조성하겠다고 “K-유니콘 프로젝트”를 가동하며 “유니콘 신드롬”을 정부가 만들고 또 확산하고 있다. “제 2벤처 버블”이 만들어 질 수도 있다. 그리고 그 후유증은 이전 보다 더 클 것이다. 우리의 개별 스타트업이나, 스타트업 생태계가 이제는 “본질”을 찾고 … Continue reading [CMR Vol. 22] ‘유니콘 기업 신드롬’과 스타트업의 미래

“미국과 영국의 글로벌 인재 유치 전쟁”

영국이 지난 2월 20일 부 기존에 지니고 있던 소위 “스타트업 비자(Tier 1 Exceptional Talent visa)”를 더욱 확대 개편한 “Global Talent visa” 프로그램을 공식 개시 했습니다. 과학기술, 특히 디지털 기술(방송 및 미디어 분야도 포함) 분야에 일정한 전문성과 업적을 지니고 있으면, 최소의 비용으로 영주권을 빠르게 취득할 수 있는 내용들 입니다. [좌표] https://www.gov.uk/global-talent / https://technation.io/visa/ 영국은 지난 2008년 주요 선진국 중 최초로 “스타트업 비자” 프로그램을 개시한 국가 입니다.현재 … Continue reading “미국과 영국의 글로벌 인재 유치 전쟁”

기업의 세계적 영향력(World impact)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인류 역사 상 대륙을 넘어(intercontinental) 전 세계적 지배력을 지니려 했던 제국주의 국가는 현재까지 5개 국가 입니다.포르투칼, 스페인, 프랑스, 영국, 미국… 연대기 그리고 지정학적으로 보면, 포르투칼에서 시작된 “전 세계적 제국주의”가 인접 국가인 스페인-프랑스-영국으로 이어지며 그 영향이 점차 북상 확대 되는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을 제외하고 특히 포르투칼과 스페인의 영향력은 현재 중남미에 걸쳐진 언어적 유산 이외에는 크게 찾아 보기 어려운 상태 입니다. 기본적으로 “제국주의”는 비판의 대상 … Continue reading 기업의 세계적 영향력(World impact)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2020년대에는 어떤 국가가, 어떤 기업이 혁신을 주도할까?

2020년 1월 3일 기준 시가총액 기준 세계 100대 기업을 살펴 보았습니다. 먼저 국가 단위에서 보면, 미국이 Top 100 중 55개, 그리고 100대 기업의 시가총액 합산액 중 약 60%를 점하고 있습니다. 세계경제, 특히 혁신의 영역에서 미국 기업들이 차지하는 점유비가 상당 합니다. 중국은 미국 다음인데, 기업 수로는 11개, 시가총액 합산액의 9.4%를 점유해 미국과는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삼성전자 1개 기업이 Top 100 중 14위에 랭크되어 국가 … Continue reading 2020년대에는 어떤 국가가, 어떤 기업이 혁신을 주도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