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은 서울시 브랜드 탄생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흰색 애드벌룬을 띄우고, 또 빨간색 풍선들로 시청앞을 메우고 있다. “I.SEOUL.U” “I.SEOUL.U”는 엄밀히 말 하면, ‘브랜드’가 아니라, ‘브랜드 슬로건’ 또는 ‘애칭(닉 네임)’이라고 해야 맞는다. ‘너와 나의 서울(한글 표현)’에서 ‘주어적 표현’은 ‘서울’이고, ‘너와 나의’는 수식어적 표현이다. 따라서, “I.SEOUL.U”는 한글식 표현은 ‘브랜드 슬로건’에 가깝고, 영어(정확히는 알파벳 조합) 표현은 ‘애칭(닉네임)’에 더 가깝다. […]
서울시의 브랜드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