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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의 원조(元祖)가 묻는다!

문제의 본질을 알아야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창조경제], 2013년 2월 25일 부터 시작되어, 3년 6개월이 넘어서는 시점에 이르렀다. 이런 와중에 한국경제는, 1) 2%대 저성장, 2) 최악의 청년 고용률 그리고 60% 내외의 고용률, 3) 초대형 규모의 가계/정부 부채, 4) 주력산업의 기업부문의 부실화, 5) 경제 성장동력의 상실 이라는 5가지 대형 이슈들 가운데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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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이렇게 해보자!

‘기업’, ‘창업’, ‘스타트업’ 등의 활동에 대해 이야기 할 것이다. ‘the entrepreneurial ecosystem (기업가적 생태계로 번역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고, ‘창조경제’에 대한 ‘As-Is(현상분석)’과 ‘To-Be(대안모델)’에 대해서 이야기 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의 사례를 뉴욕의 ‘브루클린 테크 트라이앵글’을 통해서 구현 방법론(How-To)을 살펴 보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다음 정부의 경제정책의 기조로 또 이의 이론적 토대로 ‘기업가적 경제(the entrepreneurial economy)’를 대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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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네이비 야드], 뉴욕 스타트업의 보고(寶庫)

약 36.7만평(옆의 약 2만5천평 규모의 Steiner Studios : 헐리우드를 제외 한 미국 내 최대규모의 영화 및 TV 방송 제작 인프라 – 포함 시 약 40만평). 여의도 면적(수면 위 기준 89.3만평)의 절반이 조금 안되는 광활한 대지다. 그것도 로우어 맨해튼을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는 천혜의 뷰를 지닌 곳이다. 주변에는 빈티지한 음식점과 문화공간들이 즐비하다. 이 정보로만도 이곳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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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발 창업, 그 단상에 대하여

연세대 경영대학장님께서 대학이 창업의 중추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강조하시니 그야말로 ‘격세지감’의 느낌을 갖는다.http://biz.chosun.com/…/html…/2016/06/08/2016060800566.html… 우선 대단히 환영할만한 일이다.지난 2003년 ‘창업대학원’ 설립을 위한 연구용역에 참여했었다.우선은 ‘선도 모델(flagship model)’을 만들어야 함을 강조했었다.그때는 주요 대학들이 창업에 대해 모두 무관심하거나 심지어 배척을 하던 시기였다. 그래서 ‘격세지감’ 이다. 즉,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대’와 ‘KAIST’에 창업대학원이 설립된다고 한다면 나머지 대학으로 확산되는 것은 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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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떻게 원하는 직업과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원하는 직업과 직장을 가질 수 있을까?특히 배경이 두드러지지 못하는 ‘흙수저 청년’들은 어떻게 사회생활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일반화 할 수는 없음을 미리 강조 드립니다.저의 개인의 경험과 견해에 기초한 사항입니다.‘흙수저 청년’들에게 다소 참고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첫째, ‘직장(workplace)’보다 ‘직업(profession)’이 먼저! 대부분의 청년들이 사회생활을 준비할 때, ‘어떤 회사에 입사 했는가?’를 가장 우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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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매력’이 ‘학력’과 ‘재력’을 이기는 시대

20세기의 말을 거치고 21세기로 접어 들며, 한국사회는 ‘학력(학벌)’과 ‘재력(부모의)’이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결정론적 사회’로 흘러가는 흐름을 보인다. 좀 고상하게 표현하면, ‘경제적 이동성(economic mobility)’과 ‘사회적 이동성(social mobility)’이 점점 사라진다는 것을 의미 한다.소위 말하는 ‘개천에서 용나는 것’이 불가능해 진다는 것을 의미 한다. 21세기 한국사회에는 정말 깨어있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따뜻한 품성과 타인에 대한 깊은 배려, 그리고 격조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