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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 위해 지원자금 확대·특별법 필요”

[머니투데이 김유경기자] 원본 확인 및 사진 출처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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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성창업 경진대회에는 940건이 접수돼 지난해 신청 건수보다 2배 증가했고, 25억원 규모의 여성창업자금은 지난 6월 이미 마감될 정도로 여성 창업이 최근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성가장창업을 더 활성화하기 위해 자금지원규모가 100억원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종합토론에서는 이영달 동국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가 “우리나라에서 여성들이 창업 및 기업활동을 전개하려면 △육아·탁아 인프라 △실효적 교육훈련 △여성 기업을 위한 위험자본 △여성기업을 위한 유효소비시장 △여성기업을 위한 전문 네트워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여성의 경제활동 및 기업활동을 위한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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