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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으론 살길 막막해..생계형 ‘노인창업’ 급증

[한겨레] 원본 링크 및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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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달 동국대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법인사업자도 5년 내 생존율이 40% 선을 넘지 못하고, 특히 경쟁이 포화상태인 업종에 소규모 창업을 하는 것은 실패확률을 더욱 높이는 요인이 된다”며 “노인층의 사업 실패는 재기할 기회조차 없이 곧바로 빈곤층으로 전락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예의주시하고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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